두루뭉술한 “언제 한번”을
구체적인 시간으로.
명함 교환 후 가장 흔한 실수는 “언제 한번 봬요”에서 끝나는 것. 비지맨은 양쪽 캘린더를 동기화해 가능한 시간 5개를 자동 제안하고, 한 번의 탭으로 미팅을 확정합니다.
약속 잡기
두 사람의 캘린더를 매칭했어요
4월 30일 (수)
오전 10:30 · 35분 · with 강민호
상호 가능 시간 (이번 주)
“민호님, 다음 주 수요일 오전 10:30 어떠세요? 35분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.”
둘 다 비는 시간 5개 찾았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