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동엽 - Bizzyman 창업자

Founder Story

기술로 세상의
장벽을 허물고 싶은
창업가

안녕하세요, 김동엽입니다.
개발은 할 수 있지만, 혼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.

같은 꿈을 꾸는 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.

얼리 액세스 파트너팀 조인아이디어 협업

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요

왜 비지맨을 만들었나요?

처음 만난 사람에게 명함을 전달하는 일은 쉽지만, 기억되며 연락처에 저장되는 것은 어렵습니다.
종이 명함이 연결의 수단이 될 수는 있지만, 연결의 본질을 담기는 힘듭니다.

“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?”라는 질문에서 비지맨이 시작되었습니다.

2025 / 12

아이디어의 시작

종이 명함의 불편함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디지털 명함 서비스를 구상했습니다.

2026 / 1월

서비스 개발

1인 개발로 MVP를 완성하고, 베타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합니다.

2026 / 4월

비지맨 런칭 & 고도화

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, 사용자들의 의견에 따라 서비스를 고도화합니다. - 네이티브 앱 개발 - 다국어 지원 - 글로벌 확장 - 이용자가 돈을 받고 광고를 보는 광고체계 구축

2027

비지맨 확장

비지맨 사용자들과 함께 사회적 영향력을 확장합니다. - 사회적 임팩트 커뮤니티 활동 [청각장애인 지원 기능, 독거노인 방문 봉사]

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

혼자서는 갈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. 함께라면 가능합니다.

얼리 액세스 파트너

신규 기능 오픈 전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싶은 분을 환영합니다.

팀 조인

영상 편집, 디자인 역량으로 팀을 이끌고 싶으신 분을 환영합니다.

아이디어 협업

사업화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는 분과의 공동 개발을 희망합니다.

커피 한 잔 하실래요?

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요. 서로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나누다 보면 좋은 인연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.